메타데이터
항목 ID GC06800750
한자 崔應參
영어공식명칭 Choi Eungsam
이칭/별칭 여명(汝明)
분야 역사/전통 시대,성씨·인물/전통 시대 인물
유형 인물/의병·독립운동가
지역 경상북도 청송군
시대 조선/조선 전기
집필자 이광우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활동 시기/일시 1592년 - 최응삼 임진왜란 의병 활동
활동 시기/일시 1605년 - 최응삼 선무원종공신 2등 녹훈
관련 사건 시기/일시 1592년~1598년 - 임진왜란
묘소 두류 - 경상북도 경주시 안강읍 두류리
성격 의병
성별
대표 경력 판관

[정의]

조선 전기 청송 출신의 의병.

[가계]

본관은 경주(慶州). 자는 여명(汝明). 아버지는 통덕랑(通德郞) 최을태(崔乙台), 어머니는 참봉(參奉)을 지낸 정세관(鄭世寬)의 딸 공인(恭人) 연일정씨(延日鄭氏), 할아버지는 의릉참봉(義陵參奉)을 지낸 최덕숭(崔德崇), 증조할아버지는 기자전참봉(箕子殿參奉)을 지낸 최영린(崔永嶙), 부인은 서복(徐復)의 딸 공인 달성서씨(達城徐氏)이다.

[활동 사항]

최응삼(崔應參)[?~?]은 1592년(선조 25) 임진왜란이 발생하자 의병을 일으켰다. 품계는 통훈대부(通訓大夫)에 올랐으며, 관직으로 판관(判官)을 역임하였다.

[묘소]

경상북도 경주시 안강읍 두류리에 묘소가 있다.

[상훈과 추모]

임진왜란 때의 공으로 1605년(선조 38) 선무원종공신(宣武原從功臣) 2등에 녹훈(錄勳)되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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