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재국포양세유고』 이전항목 다음항목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6801467
한자 省齋菊圃兩世遺稿
이칭/별칭 성재공일고,국포공일고,송와유고
분야 구비전승·언어·문학/문학
유형 문헌/전적
지역 경상북도 청송군
시대 근대/일제강점기
집필자 김순한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소장처 영남대학교 중앙도서관 - 경상북도 경산시 대동 214-1
성격 필사본
저자 심면지|심능규
편자 심능기
권책 1책
규격 세로 29.5㎝|가로 20.3㎝

[정의]

근대 개항기 청송 출신의 학자 심면지, 심능규 부자의 유고집.

[개설]

청송 출신의 학자인 심면지(沈冕之)[1828~1886], 심능규(沈能奎)[1850~1897] 부자가 근대 개항기에 쓴 유고집으로, 현재 필사본으로 전해지고 있다.

[저자]

심면지의 본관은 청송(靑松), 자(字)는 형언(亨彦), 호는 성재(省齋)이다. 아버지는 심열문(沈烈文), 어머니는 의성김씨(咸安趙氏) 조정우(趙定祐)의 딸이다. 개항기 청송 지역에서 학자로 활동하였다.

심능규는 심면지의 장남으로 자는 성오(星五), 호는 국포(菊圃)이다. 처는 경주김씨(慶州金氏) 김주익(金湊益)의 딸이다. 심능규는 개항기 청송 지역에서 의병을 일으킨 족숙(族叔) 심성지(沈誠之)청송의진에 참여하였다. 2005년 공훈을 인정받아 건국포장이 추서되었다.

[편찬/간행 경위]

심면지의 막내아들인 심능기(沈能沂)[후에 심능진(沈能鎭)으로 개명]가 아버지 심면지, 형 심능규의 일고(逸稿)를 정리하여 필사한 문집이다. 부록으로 송와(松窩) 심예지(沈禮之)의 유고도 수록되어 있다.

[형태/서지]

1책의 필사본(筆寫本)으로 영남대학교 중앙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다. 규격은 세로 29.5㎝, 가로 20.3㎝이다.

[구성/내용]

『성재국포양세유고(省齋菊圃兩世遺稿)』는 크게 「성재공일고(省齋公逸稿)」와 「국포공일고(菊圃公逸稿)」로 구성되어 있다. 부록으로 「송와유고(松窩遺稿)」가 수록되어 있다. 「성재공일고」는 시(詩)와 제문(祭文), 만시(挽詩)로 구성되어 있고, 「국포공일고(菊圃公逸稿)」는 시와 제문, 만사(挽詞)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부록인 「송와유고」는 병암서당(屛巖書堂) 중건운(重建韵) 외 몇 편의 시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참고문헌]
등록된 의견 내용이 없습니다.
네이버 지식백과로 이동